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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ct Mode DTD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Strict//EN" "http://www.w3c.org/TR/xhtml1/DTD/xhtml1-strict.dtd">

 

설명)

- 가장 표준이 되는 DTD입니다.
- 확장된 어트리뷰트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 배경색 , 글자색등의 일정한 조건에 따른 어트리뷰트(bgcolor 라던가 font태그의 color속성)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Strict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확장된 어트리뷰트를 지원하지 않는다" 라는 말인데요.

자 그러면 여기에서 확장된 이라는 뜻은 멀까요.
더더욱 쉽게 왜 Strict와 Transitional 를 만들었을까요. 그냥 Transitional만 사용하면 될텐데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브라우져들이 많아 지고 다양해 지면서 소위 말하는 mhtml(mobile html)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모바일기기의 특성상 많은 연산을 수행해서 적정한 DTD를 적용해야 하는 브라우져가 많은 정보를 가질수 없기에
정확한 표준된 DTD를 요구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나온 것이 Strict입니다.

(물론 근본적인 이유는 브라우져 들끼리 치고박고 싸우다가 최소한의 안을 만들어 낸것이지만;; 대표적으로 따지면

mhtml이 대표적 이라는거 뿐입니다.)

 

결국엔 가장 최소한의 표현방법을 가진다 라는 기본안을 채택하였고. 그로 인해 CSS의 발전을 가져오게 되지요. 
CSS는 모든 브라우져 표준입니다.(단. 여기에서 중요포인트는 표준인건 맞지만 표현방식은 멋대로입니다.)


Transitional Mode DTD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Transitional//EN" "http://www.w3c.org/TR/xhtml1/DTD/xhtml1-Transitional.dtd">

 

-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DTD입니다.
- 확장된 어트리뷰트를 호환합니다.
- 각 브라우져에 따른 DTD를 호환합니다.
- Strict보다 로딩속도는 느립니다.
- Strict보다 표준안에 가깝지는 않습니다.


 

Transitional은 우리들이 가장 많이 쓰이는 표준안이라고 말씀드릴수 있으며
우리들이 사용하는 거의 대부분의 태그는 Transitional안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Transitional의 내용중

 

"각 브라우져에 따른 DTD를 호환합니다."

 

라는 말은 대표적으로 익스플로어의 marquee 태그를 아실껍니다.
이 태그는 실제적으로 Transitional안에는 없습니다.

단지 익스플로어에 내장된 DTD를 포함하므로 사용가능한것입니다.

Transitional로 하면 로딩속도는 저하되지만 그만큼 표현성이나 작업하는데에 따른 태그의 활용성은
넓게 됩니다. Transitional로 코딩된 문서중 일부는 mhtml이나 또는 shtml(strict html)에서 표현이
불가할수 있습니다.

 

Frameset Mode DTD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Frameset//EN" "http://www.w3c.org/TR/xhtml1/DTD/xhtml1-Frameset.dtd">

 

- 프레임셋을 만들때 사용하는 DTD입니다.
- 확장 및 프레임에 사용가능한 모든 내용을 포함합니다.

- html 4.01 Frameset.dtd 와 동일합니다.

Frameset은 프레임을 나누고 프레임에 따른 이름 및 설정을 지정하는
태그들을 저장한것입니다.

html4.01버젼과 동일한 DTD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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